오픈 첫날 밤 10시까지 '오픈런'…美 현지 맛·주문 방식 100% 재현"10달러 이하 수준 가격 책정"…뉴욕보다 낮은 가격 책정으로 호응2일 서울 서초구 치폴레 강남점에서 시민들이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미국의 멕시칸 외식 프랜차이즈 '치폴레'가 한국에 아시아 첫 매장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2026.9.2 ⓒ 뉴스1 최지환 기자 뉴욕 맨해튼에서 치폴레를 픽업 주문할 경우 치킨은 12.52달러, 스테이크는 14.7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Tax 포함)2일 서울 서초구에 아시아 최초로 매장을 연 치폴레 강남점에서 직원들이 주문받은 음식을 만들고 있다. 2026.9.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상미당홀딩스치폴레치폴레 강남점배지윤 기자 샐러드·붕어빵·스무디까지…카페업계, 먹거리 경쟁 치열[이번주 Eat템]'3조 시대' 여는 삼양식품…中공장 가동해 생산능력 43% 키운다관련 기사'상미당' 허희수의 외식 승부수…치폴레 첫 JV로 亞 공략(종합)아시아 최초 강남역 상륙한 美 치폴레…"연내 2·3호점 개점 목표"[뉴스톡톡]외식업 불황이라는데…식품업계는 브랜드 확장 나선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