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추가 증자안 의결…2월엔 293억 출자 집행美 상반기 순익 3배 뛴 64억…현지 공장 내년 말 완공오뚜기 대풍공장 전경.(오뚜기 제공)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오뚜기 카레가 진열돼 있다. 2026.7.1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뚜기황두현 기자 [단독]KT&G, '예열 3초' 릴 신제품 낸다…궐련형 '초(秒)격차' 승부수추천템부터 단독제품까지…롯데온, 최대 뷰티 행사 '뷰세라' 연다관련 기사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당 함량 30% 낮췄다"…오뚜기,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쨈' 2종 출시"한국이 더 좋아졌어요"…28개국 외국인들의 특별한 K-브랜드 경험(종합)오뚜기 열라면, 매운맛 만두로 확장…'열찐만두' 출시"이 카레 재료, 우리도 써요"…오뚜기 공장 방문한 인도 유학생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