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심의 앞두고 자진 시정 제출서울 시내 쿠팡이츠 사무실에서 배달 기사가 배달을 준비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쿠팡이츠이형진 기자 쿠팡,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동참…가전·모바일 구매 금액 20% 환급GS25, 1년여 연구 끝에 밥알 살아있는 '소프트 삼각김밥' 첫 선관련 기사쿠팡이츠, 서울고용노동청과 합동 안전 캠페인…배달 파트너 안전 지원'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공정위, 40명 규모 '중점조사기획단' 신설가맹점주협의회 "비회원 무료배달 확대 환영…점주에 부담 전가 안 돼"쿠팡이츠 "일반회원 무료배달 프로모션, 업주 추가 비용 없다"소상공인단체 "쿠팡이츠 무료배달 확대, 수수료 노예 전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