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심의 앞두고 자진 시정 제출서울 시내 쿠팡이츠 사무실에서 배달 기사가 배달을 준비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쿠팡이츠이형진 기자 MBK·메리츠 '브리지론' 평행선…홈플러스 "배임 아냐" 재차 요구(종합2보)홈플러스 "MBK 부회장 보증" 자금 재요청에…메리츠 "수용 못 해"(종합)관련 기사쿠팡이츠, 일반회원도 8월까지 '배달비 0원' 프로모션네이버, 배민 날개 다나…쇼핑·배달 놓고 쿠팡과 정면 대결CU·GS25, 쿠팡이츠로 편의점 배달 24시간 확대배달종사자 보호 확대…플랫폼·노동부, 안전협약 체결"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