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심의 앞두고 자진 시정 제출서울 시내 쿠팡이츠 사무실에서 배달 기사가 배달을 준비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쿠팡이츠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불꽃축제 갈 땐 음식 미리 챙기세요…배달앱 3사 서비스 제한쿠팡이츠서비스, 도로교통공단과 배달파트너 교통안전 강화쿠팡이츠, '스탬프 이벤트' 도입…단골 확보·고객 혜택 강화카카오, 유료 멤버십 준비…메신저·택시·음악·쇼핑 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