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 부회장 보증 더했지만…메리츠 "김병주 회장 책임 안 져, 수용 못 해""익스프레스 매각, MBK 통제 못해…브리지론 혜택 메리츠에도 돌아가"서울 시내 영업 중단 예정인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 뉴스1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 뉴스1 관련 키워드홈플러스메리츠금융MBK이형진 기자 롯데쇼핑, 2년 연속 중간배당 실시…배당 규모도 확대 주주가치' 제고한화갤러리아, H&Q와 파이브가이즈 MOU 재체결…매각 절차 지속관련 기사메리츠 "MBK·김병주 회장 보증 시 홈플 1000억원 지원 가능"민주당 "메리츠證, 홈플러스 자금 조달해야"…메리츠 "보증조건 확인 필요"홈플러스에 돈 다시 돌까…MBK, 1000억 추가 연대 보증홈플러스 "뼈를 깎는 자구 노력…운영자금 2000억 절실""부회장이 보증 vs MBK가 직접 책임져야"…자금난 홈플러스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