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배달 넘어 소화물까지 적용…보호 범위 전면 확대배달플랫폼노동조합원들 및 배달 라이더들이지난해 7.16 라이더 대행진에서 최저임금 보장 및 안전배달료 도입 등을 촉구하며 국회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배달라이더배달종사자고용노동부김영훈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전국 배민B마트서 라이더 대상 생수 70만병 배포…혹서기 지원배달기사 최저임금 논쟁 '분수령'…최임위 표결 가능성'배달라이더' 최저임금 공방 2라운드…勞 "방식 정해야" 使 "권한 밖"배달기사도 최저임금 받을까…근로자성·지급주체·산정방식 '3대 난제'"택배·배달기사도 최저임금" VS "최임위 권한 밖"…3차 최임위 노사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