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도 "월급 안 받겠다"며 메리츠금융 자금 투입 요구전단채 비대위 "메리츠, DIP 거부하라" 형사 고발 예고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마트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홈플러스 살리기 삼보일배 행진을 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메리츠금융홈플러스익스프레스이형진 기자 테무,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맞손…K-브랜드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식후에 초바?"…파리바게뜨, 트렌드 반영한 '초코바게뜨' 출시관련 기사[단독] 홈플러스, 아직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 안했다…회생 연장 노린 포석?"네 탓이야"…대주주·채권단 책임공방 속 홈플러스 이번 주 회생 기로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 김병주·MBK에 "사재·자본 출연" 요구홈플러스 전단채 투자 피해자들 "MBK 직접자본 출연해야"익스프레스 매각 대금 들어왔다…홈플러스, 밀렸던 4·5월 임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