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 청신호 켜졌다"…익스프레스 인수에 복수 업체 입찰(종합)

우선협상자 선정 절차 예정…첫 고비 우선 넘겨
유동성 확보·사업구조 단순화 기대…자금난 완전 해결 아직

본문 이미지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마감일인 3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풍경. 홈플러스 회생의 핵심으로 꼽히는 익스프레스 매각은 이날을 끝으로 인수 의향서 접수가 마감된다. 2026.3.31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마감일인 31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 풍경. 홈플러스 회생의 핵심으로 꼽히는 익스프레스 매각은 이날을 끝으로 인수 의향서 접수가 마감된다. 2026.3.31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