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엔 없는 쫄깃함"…신라면 찾던 일본, '너구리'에 반했다[르포]

농심, 코리아 엑스포서 '너구리' 테마 체험존…현지인 "또 사먹을 것"
매운맛·순한맛 투트랙 더해 동물 이미지 선호…K스낵 체험존도 인기

본문 이미지 - 16일 도쿄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를 찾은 브라질인 실비아 사 씨가 방글라데시인 친구와 함께 너구리 체험공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16일 도쿄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를 찾은 브라질인 실비아 사 씨가 방글라데시인 친구와 함께 너구리 체험공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온 아야카 씨가 너구리를 시식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온 아야카 씨가 너구리를 시식한 뒤 사진을 찍고 있다.

본문 이미지 - 너구리 제품을 시식 중인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형 화면에서 나오는 너구리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너구리 제품을 시식 중인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형 화면에서 나오는 너구리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코리아 엑스포'에 차려진 농심재팬의 너구리 체험 부스 모습.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2026 코리아 엑스포'에 차려진 농심재팬의 너구리 체험 부스 모습.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 코리아 엑스포'에 K스낵 체험존이 마련돼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2026 코리아 엑스포'에 K스낵 체험존이 마련돼 있다. 뉴스1 ⓒ News1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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