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 7785억, 영업이익 3465억…카스 중심 점유율 확대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오비맥주 제품이 진열돼 있다. 2025.3.2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비맥주배지윤 기자 "냉동이라 맛없다?"는 옛말…프리미엄 냉동식 경쟁 본격화8대 와인 수입사 총출동…롯데百, '더 블라인드 2026' 개최관련 기사"풍미는 살리고 알코올은 0.00%로"…'카스제로' 리뉴얼'송곳 압박'에도 당신을 지켜낼 언어를 찾아라…바로 기업의 공식 답변에서국세청, 아시아 최대 주류박람회에 'K-SUUL관' 첫 깃발…수출 확대 지원"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카스, 피파 월드컵 캠페인 전개AB인베브, 칸 라이언즈 역사 썼다…'크리에이티브 마케터' 3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