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비넥스포 아시아서 12개사 참가…전통주부터 대기업까지 한자리비넥스포 아시아 참가업체가 해외 바이어와 상담하는 모습. (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수요 견인 아닌 비용 상승 충격"…학계, 김용범 '성공 비용론'에 우려"중동 리스크 극복·잠재성장률 반등"…정부, 6월말 하반기 성장전략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