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비넥스포 아시아서 12개사 참가…전통주부터 대기업까지 한자리비넥스포 아시아 참가업체가 해외 바이어와 상담하는 모습. (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호우 피해' 통영 전역, 법인세·부가세 신고·납부 최대 2년 연장식당·미용실 창업자, 시청 갔다 세무서 또 안 가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