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비넥스포 아시아서 12개사 참가…전통주부터 대기업까지 한자리비넥스포 아시아 참가업체가 해외 바이어와 상담하는 모습. (국세청 제공)전민 기자 MSCI 넘어 국채 대차거래까지…원화자산 활용도 높인다반도체 호황에 'GDP-GDI 격차' 역대 최대…"소비·투자 파급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