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성장에도 원자재값 급등이 발목…일부 기업은 수익성 발목"내수 넘어 해외로 가자"…글로벌 시장서 신규 먹거리 모색하는 K-급식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고객들이 식사하고 있는 모습.(현대그린푸드 제공)풀무원푸드앤컬처 위탁급식 사업장.(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관련 키워드식품업계급식업계K-급식급식배지윤 기자 [단독]전병우표 '페포 IP' 키운다…삼양애니, 하현옥·강지석 공동대표 선임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신임 사장 취임…삼다수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마트 넘어 美 식탁 공략"…농식품부, K-푸드 B2B 수출 본격 확대추석 가공식품 4765개 최대 64% 할인…농식품부·업계 물가 안정 총력하노이 거점 삼아 아세안 공략…K-푸드 공급망 대전환 나선다'K-발효식품' 김치 수출 100개국 돌파…수출액도 2년 연속 사상 최대정부가 환자 대신 '희귀·필수의약품' 들여온다…난치 치료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