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성장에도 원자재값 급등이 발목…일부 기업은 수익성 발목"내수 넘어 해외로 가자"…글로벌 시장서 신규 먹거리 모색하는 K-급식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고객들이 식사하고 있는 모습.(현대그린푸드 제공)풀무원푸드앤컬처 위탁급식 사업장.(풀무원푸드앤컬처 제공)관련 키워드식품업계급식업계K-급식급식배지윤 기자 현대그린푸드, 3분기 영업익 448억 원…전년比 0.7%↑美 관세, 농심은 소송 벌이는데…LG생건·대상·풀무원·오뚜기는 환급관련 기사수협, '흑백요리사' 셰프 손잡고 국산 수산물 해외 외식 시장 공략유럽서 K-푸드 수출 23.5%↑…열처리 닭고기는 5배 급증"마트 넘어 美 식탁 공략"…농식품부, K-푸드 B2B 수출 본격 확대추석 가공식품 4765개 최대 64% 할인…농식품부·업계 물가 안정 총력하노이 거점 삼아 아세안 공략…K-푸드 공급망 대전환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