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등 식자재 유통 관계자 1500명 참여…6개사 한국관 운영사전매칭부터 견본품 발송까지 전 주기 지원…대규모 수요처 발굴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3.4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동원F&BCJ프레시웨이풀무원이정현 기자 수출은 했는데 라벨 하나에 막혔다…K-푸드 가로막는 비관세장벽한식, 법정기념일 첫해 맞아 세계 미식시장 공략…AI·푸드테크로 경쟁력↑관련 기사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내수침체·탄핵 정국에도"…식품업계 'K-푸드' 인기에 역대급 호실적 기대식품업계 '3조 클럽' 11개로 확대 유력…'오리온·풀무원' 합류 초읽기"1년의 ESG활동 평가"…식품업계 대응 어떻게 하고 있나'K푸드 열풍'에 식품업계 '3조 클럽' 속속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