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끝났다"vs "해지 부당"…로열티·브랜드 사용권 놓고 입장차 팽팽CBTL "로열티 미지급·계약 위반" vs CBK "사실관계·계약 해석 다르다"서울시내 한 커피빈 매장의 모습. 2022.12.2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CBTLCBK커피빈 본사커피빈코리아프랜차이즈 분쟁배지윤 기자 하림, 3분기 영업익 53억…전년比 71% 감소G마켓, 오뚜기 신제품 '얼큰 북엇국라면' 단독 출시관련 기사커피빈 CEO "한국은 핵심 시장…브랜드·소비자 지키려 韓운영사와 분쟁"[일문일답]커피빈 CEO "커피빈코리아 법적 분쟁…브랜드 보호 위한 조치""계약 해지 압박vs브랜드 무단 사용"…졸리비와 美 법정 간 커피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