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중앙아시아 진출 구상…M&A 통한 외형 확대는 '속도 조절'장남 신상열 부사장 언급도…"중장기 비전 실행 등 노력, 충분한 역량 갖춰"신동원 농심 회장이 20일 서울 신대방동 농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직후 취재진과 만나 발언을 하는 모습.ⓒ News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신동원 회장신상열 부사장황두현 기자 풀무원다논, 이마트서 '액티비아 컵 플레인' 쿠킹클래스 개최'코스피 7000'은 남의 잔치…식품업계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방어전배지윤 기자 [단독]'농심 3세' 신상열, 中 지주사 임원 합류…글로벌 역할 확대CJ제일제당, 밀가루 담합 사과…"경쟁사 접촉 차단 위해 협회 탈퇴"관련 기사[단독]'농심 3세' 신상열, 中 지주사 임원 합류…글로벌 역할 확대설비 도입 지연에도 하반기 가동 목표…농심 녹산공장 '착착'[주총] 농심, 신상열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글로벌 성장 추진"(종합)초고속 승진 이어 이사회 입성…'농심' 신상열 경영 보폭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