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콩법인 임원 합류…글로벌 네트워크 앞세워 해외 사업 힘 싣기美·中 핵심 지역서 역할 커지는 신상열 부사장…농심 '비전2030 달성' 속도농심 신상열 부사장. (농심 제공) ⓒ 뉴스1 관련 키워드농심신상열 부사장신동원 회장글로벌 사업배지윤 기자 CJ제일제당, 밀가루 담합 사과…"경쟁사 접촉 차단 위해 협회 탈퇴"CJ, 美 PGA 투어서 '하우스 오브 CJ' 운영…비비고·올영·뚜쥬 총출동관련 기사설비 도입 지연에도 하반기 가동 목표…농심 녹산공장 '착착'[주총] 농심, 신상열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글로벌 성장 추진"(종합)신동원 농심 회장 "러시아 법인 설립 검토…CIS 진출 구상"초고속 승진 이어 이사회 입성…'농심' 신상열 경영 보폭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