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0일 정기 주총…신상열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안건 상정존재감 키우는 신상열 부사장…미래사업실 중심으로 해외 사업 확장 속도낼 듯신상열 농심 부사장.(농심 제공)관련 키워드농심신상열 부사장신동원 회장배지윤 기자 흑백요리사 라면·편스토랑 간편식…식품업계 신제품 러시 [이번주 Eat템]'호텔페어' 참가한 교촌 문베어…"호텔·리조트 B2B 공략 가속화"관련 기사"30대 부사장 전면 배치"…새해 식품업계 젊은 리더십 부상3세 승진에 헤리티지 대결…경쟁 치열해지는 농심 vs 삼양식품'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초고속 승진…'비전2030' 실현 속도세대교체 속도 붙은 식품업계…중책 맡는 3세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