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할인 대책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한 2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28 /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오뚜기CJ제일제당대상풀무원샘표식품오리온롯데웰푸드이정현 기자 한수원, 지역상생 교육 프로그램 '아인슈타인 클래스' 17기 배출"3월 9일 입법 전까지 막아라"…정부, 美관세 발효 '지연 전략' 사활관련 기사대통령 지적에 밀가루값 내렸지만…라면·빵값 '요지부동'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2025 유통 결산]⑤ 잘나가는 K-푸드 '케데헌' 열풍에 올해도 액셀잘 나가는 K-푸드…수출 전용·현지 공장 건설로 수익성 극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