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할인 대책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한 2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28 /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오뚜기CJ제일제당대상풀무원샘표식품오리온롯데웰푸드이정현 기자 경기 포천 산란중추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겨울 56번째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관련 기사연이틀 식품업계 만나는 정부…먹거리 '가격 인하' 경쟁 촉발되나대통령 지적에 밀가루값 내렸지만…라면·빵값 '요지부동'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2025 유통 결산]⑤ 잘나가는 K-푸드 '케데헌' 열풍에 올해도 액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