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할인 대책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한 2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28 /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오뚜기CJ제일제당대상풀무원샘표식품오리온롯데웰푸드이정현 기자 "농가도, 근로자도 지킨다"…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도입[재산 공개] 송미령 농림장관 20억 신고…상속 주택 처분 여부 '미반영'관련 기사"올해도 성장 해법은 글로벌"…식품업계 주총 '말말말'증시 호황에 식품업계 소액주주 늘었다…삼양식품, 1년새 두 배 '쑥'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연이틀 식품업계 만나는 정부…먹거리 '가격 인하' 경쟁 촉발되나대통령 지적에 밀가루값 내렸지만…라면·빵값 '요지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