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할인 대책을 담은 '2026년 설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한 2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28 /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오뚜기CJ제일제당대상풀무원샘표식품오리온롯데웰푸드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8일 발표 불발…'알래스카 LNG·원전 지분·투자한도' 막판 진통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관련 기사추석 농축산물 할인에 1490억 투입…지난해보다 3배 늘린다추석 3주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시금치 183%·상추 78%·한우 17%↑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휴가철 먹거리 알뜰하게"…농식품부·식품업계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더는 못 버틴다"…원가 부담 임계점에 라면·햇반·빵·음료 가격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