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에 원자재값 일제히 상승…수급 불안에 포장재도 없어농업시장 흔들리며 위기 고착화 우려…실적 한파에도 가격 인하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유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환율과 금리까지 동반 상승하며 물가 압력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정부 진단이 나왔다. 2026.4.6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환전소 전광판에 환율 정보가 나오고 있다. 2025.11.23 ⓒ 뉴스1 김민지 기자인천 연수구 인천신항에서 컨테이너 선적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자료사진) 2022.7.11 ⓒ 뉴스1 조태형 기자서울 남산타워에서 높은 빌딩숲이 보이고 있다. (자료사진) 2020.7.22 ⓒ 뉴스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물가식품황두현 기자 파스쿠찌, 내달 2일 음료·케이크 가격 인상…"커피값은 그대로"동아오츠카 신임 사장에 내부 출신 김준하 실장 선임관련 기사S&P글로벌 "중동발 에너지 위기 이어 식량 위기 가능성" 경고[뉴스1 PICK] 프랑스 고물가 시위 격화에 2400명 체포… 중동 전쟁발 물가 급등에 민심 폭발[이번주 경제] 한은, 기준금리 인상 이어갈까…생산자물가도 주목IMF, 올해 韓 성장률 3.3%로 0.7%p 상향…세계·선진국 평균 앞질러한은 "10월 물가도 3% 안팎…기저효과 감안하면 오름세 다소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