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경쟁서 밀리는 중고가 커피 프랜차이즈…구독 서비스 승부수할인·혜택으로 반복 방문 유도 나선 업계…"충성 고객 방어 총력"이디야커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말레이시아 엘미나점'. (이디야커피 제공) 2024.12.20/뉴스1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2024.7.1 /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디야저가커피커피 프랜차이즈구독서비스배지윤 기자 [부고] 허민회 씨(CJ 경영지원대표) 모친상닭값 하락에 치킨값 도마 올랐는데…일주일 새 18% 뛰었다관련 기사커피시장 '승자독식' 뚜렷…스타벅스·메가커피만 1000억 넘겼다점포수 줄고 수익성 악화…해외서 활로 모색 나선 'K-커피'이디야, '스틱커피'로 日 시장 공략…"해외 수출 확대 시동""몸집 키우는 프랜차이즈 업계"…저가커피, 新생존 방식 '대형화'이디야, 작년 영업익 18% 올랐는데…2년 연속 매출 역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