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유통 파트너로 '오피스트라데' 리스팅…메인스트림 유통망 진입 추진해외 매출 비중 80% 돌파한 삼양식품, 미국 이어 유럽 신흥시장 공략 잰걸음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관광객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해 10월 경남 밀양 부북면 삼양식품 밀양공장을 방문해 불닭볶음면을 시식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불닭불닭볶음면현지 유통 파트너배지윤 기자 "배달 치킨, 먹다 만 느낌" 진짜였네…저울 올렸더니 30% 적었다제주삼다수 후원 e스포츠 대표팀,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2개관련 기사삼양식품, '삼양1963' 들고 日 간다…이달 정식 출시삼양식품, '불닭소스 1000억' 눈앞…라면 넘어 미래 성장동력으로[르포] "삼겹살·한국 라면 즐겨 먹죠"…日 일상에 스며든 K푸드[단독] 불닭 캐릭터 '페포 IP' 키운다…삼양애니, 하현옥·강지석 공동대표 선임'3조 시대' 여는 삼양식품…中공장 가동해 생산능력 43%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