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유통 파트너로 '오피스트라데' 리스팅…메인스트림 유통망 진입 추진해외 매출 비중 80% 돌파한 삼양식품, 미국 이어 유럽 신흥시장 공략 잰걸음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관광객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해 10월 경남 밀양 부북면 삼양식품 밀양공장을 방문해 불닭볶음면을 시식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불닭불닭볶음면현지 유통 파트너배지윤 기자 K-푸드 시대 이끌 30대 오너들…식품업계 세대교체 가속삼립 '미니 보름달', 美 코스트코 입점…50개주 400개 매장 판매관련 기사"악재에도 라면은 꿀맛"…삼양식품 중심 강원 면류수출 또 신기록지미 팰런쇼서 터진 '소맥 퍼포먼스'…K-주류 글로벌 재조명내수 침체 넘은 'K-라면'…빅3, 1분기 나란히 웃었다(종합)'불닭의 어머니' 김정수, 회장으로…삼양식품, 전세계 '더 맵게' 달군다유럽까지 번진 '불닭 신드롬'…삼양식품, 현지법인 매출 7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