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역대 최대 실적…농심·오뚜기도 글로벌 효과로 실적 好好해외 공장 짓고 판매법인 설립…K-라면 글로벌 시장 공략 드라이브 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 진열된 불닭볶음면. 2025.9.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라면업계라면3사농심오뚜기삼양식품배지윤 기자 더본코리아, 1분기 적자 전환에도…"가맹 상생·신사업 드라이브"매일유업, 1분기 영업익 187억…전년比 44.6% 증가황두현 기자 대상, 1분기 영업익 570억, 전년比 0.4% ↑…"글로벌 식품사업 성장"풀무원, 1분기 영업이익 190억, 전년比 68.9% ↑…"1분기 최대"관련 기사'로제' 변신한 신라면, 글로벌 시장 정조준…K라면 도약 이끈다[단독]'진진짜라' 접은 오뚜기…'짜슐랭'으로 3천억 짜장라면 시장 정조준'진밀면' 이어 '배홍동막국수'도 500만개 돌파…'여름면 대전' 막 올랐다'한강라면' 이어 떡볶이까지…CU 즉석 떡볶이 3만개 판매설비 도입 지연에도 하반기 가동 목표…농심 녹산공장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