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역대 최대 실적…농심·오뚜기도 글로벌 효과로 실적 好好해외 공장 짓고 판매법인 설립…K-라면 글로벌 시장 공략 드라이브 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 진열된 불닭볶음면. 2025.9.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라면업계라면3사농심오뚜기삼양식품배지윤 기자 日서만 파는 농심 '삼계탕 사발면'…얼마나 맛있길래 '4배' 웃돈 거래롯데칠성음료 충주2공장,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획득황두현 기자 마추픽추·JFK 다음은 성수동…농심, '신라면 분식' 국내 첫 오픈월드컵 개막 하루 앞으로…식품업계, 국가대표팀 응원전 프로모션관련 기사K-푸드 시대 이끌 30대 오너들…식품업계 세대교체 가속식품업계, 'K-푸드' 날개 달고 1Q 호실적…2Q 중동發 먹구름에 우려'로제' 변신한 신라면, 글로벌 시장 정조준…K라면 도약 이끈다[단독]'진진짜라' 접은 오뚜기…'짜슐랭'으로 3천억 짜장라면 시장 정조준'진밀면' 이어 '배홍동막국수'도 500만개 돌파…'여름면 대전' 막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