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3.9% 감소에 그쳐…필라이트 출고량 역대 최고치전략 국가 확대하며 수출 집중…베트남 공장 연내 가동 목표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소주가 진열돼 있다. 2024.6.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박혜연 기자 정용진 회장 "머리 숙여 용서 구한다"…신세계 "검증 체계 결함 확인"(종합)신세계 "직원 3명 휴대폰 제출 거부…검증 체계 부실 확인"(상보)관련 기사'코스피 7000'은 남의 잔치…식품업계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방어전하이트진로 임원진, 다음달까지 회사 주식 3만주 취득…"책임경영 행보"지미 팰런쇼서 터진 '소맥 퍼포먼스'…K-주류 글로벌 재조명하이트진로, 1분기 영업익 559억…전년比 10.8% 감소제주 담은 '참이슬 후레쉬'…하이트진로, 제주 한정판 소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