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3.9% 감소에 그쳐…필라이트 출고량 역대 최고치전략 국가 확대하며 수출 집중…베트남 공장 연내 가동 목표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소주가 진열돼 있다. 2024.6.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박혜연 기자 올레샷·프로틴·아로마까지…'웰니스 매장' 올리브베러 가보니 [르포]파리바게뜨, 美 케이터링 매출 30% 성장… 핵심 사업 부상관련 기사"합리적 가격에 풍족하게"…하이트진로, '테라 321mL캔' 선봬하이트진로, 지난해 영업익 1721억…전년 대비 17.3% 감소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지난해 3.4억캔 팔렸다…누적 27억캔'와인·사케가 경쟁 주종?'…소주업계, 알코올 도수 낮추기 경쟁불매 운동은 이미 극복…지난해 日 사케 수입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