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연중 운영지난해 호주 소주 판매량 전년 대비 약 20% 성장호주 멜버른 진로포차에서 현지인들이 진로(JINRO) 제품과 테라 맥주를 음용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배지윤 기자 두쫀쿠 다음은 버터쫀득모찌…이디야 생산라인 풀가동에도 '품절 대란'현대그린푸드, 日 파이 맛집 '파이매니아' 팝업스토어 연다관련 기사"벚꽃 시즌 담았다"…하이트진로, '일품진로 봄 에디션' 한정 출시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맞손전북 역도선수들, 전국대회서 맹활약"취하지 않는 술 뜬다"…주류업계, 무알코올 시장 선점 경쟁이틀 만에 100만 앞둔 김선태 채널에…식품업계 협업 러브콜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