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연중 운영지난해 호주 소주 판매량 전년 대비 약 20% 성장호주 멜버른 진로포차에서 현지인들이 진로(JINRO) 제품과 테라 맥주를 음용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배지윤 기자 CJ그룹, '여성 직원 330명 개인정보' 내부 유출자 특정K-푸드 시대 이끌 30대 오너들…식품업계 세대교체 가속관련 기사'코스피 7000'은 남의 잔치…식품업계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방어전하이트진로 임원진, 다음달까지 회사 주식 3만주 취득…"책임경영 행보"지미 팰런쇼서 터진 '소맥 퍼포먼스'…K-주류 글로벌 재조명하이트진로, 1분기 영업익 559억…전년比 10.8% 감소제주 담은 '참이슬 후레쉬'…하이트진로, 제주 한정판 소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