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지주사 주식 별도로 지급받아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아모레퍼시픽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홀딩스아모레퍼시픽박혜연 기자 정용진 회장 "머리 숙여 용서 구한다"…신세계 "검증 체계 결함 확인"(종합)신세계 "직원 3명 휴대폰 제출 거부…검증 체계 부실 확인"(상보)관련 기사아모레퍼시픽그룹, 1Q 매출 1.2조…더마·글로벌 채널이 견인(종합)아모레퍼시픽홀딩스, 1Q 영업익 1378억 원…전년 동기比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