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적자 점포, 계약기간 만료…현금흐름과 사업성 개선 기대"29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신세계百, BTS 정규 5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국내 유통사 유일"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관련 기사사회대개혁위 '원포인트 개헌·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제안계란값 상승에 수급 차질 올까…유통업계 "상황 예의주시"고유가에 농·어가 시름…"하우스 보일러에 기름 넣기도 힘들어"정해용 전 경제부시장, 대구 동구청장 출마 선언고려아연, 영풍·MBK '회사 사칭' 의혹 제기…"주주 혼란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