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적자 점포, 계약기간 만료…현금흐름과 사업성 개선 기대"29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탱크데이' 논란 스타벅스 "깊이 사죄…재발 방지에 모든 방안 강구"[단독] 편의점 프링글스 가격 100~200원 오른다…"물가 부담 가중"관련 기사"익스프레스 매각대금으로 바로 갚는다"…홈플러스, 메리츠 대출 조건 공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월)급여도 밀린 홈플러스 "자금지원 절실"…메리츠 "MBK 보증 거부"MBK, 홈플러스 회생 논란 반박…"투자금 1원도 회수 없었다"참여연대 "MBK 약탈적 경영, 홈플러스 노동자 단식 내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