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적자 점포, 계약기간 만료…현금흐름과 사업성 개선 기대"29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회생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의 모습. 2025.12.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단독]쿠팡, '고금리 논란' 대출 판매 중단…신용 낮은 업체들 어쩌나"발표 직전까지 몰랐다"…쿠팡, 美주주 韓 상대 중재 예고에 '당혹'관련 기사인천시, 희망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1단계 1000억원 지원홈플러스 메리츠·산업은행에 "2000억 DIP 조달" 재차 요청'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제조사 손배소 일부 승소…국가 책임 인정홈플러스,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서에 직원 '87%' 동의홈플러스, 삼겹살·목심 40% 할인…육류·채소·수산물 등 파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