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 운동은 이미 극복…지난해 日 사케 수입 최고치 경신

지난해 일본산 사케 수입액 2784만 달러, 전년 대비 21.2%↑
새 음주 문화 찾는 MZ세대 덕…하이트진로·나라셀라 등 라인업 확대 중

본문 이미지 -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5 서울사케페스티벌'에서 업체 관계자가 시음을 준비하고 있다. 2025.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5 서울사케페스티벌'에서 업체 관계자가 시음을 준비하고 있다. 2025.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6월 이와사키 미나 미야칸바이주조 대표가 국내 출시를 기념해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강 기자
지난해 6월 이와사키 미나 미야칸바이주조 대표가 국내 출시를 기념해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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