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위스키부터 데킬라·사케까지 줄줄이 부진"한 방은 없다"…취향 다양성 겨냥한 맞춤 수입 전략 확산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 국제 와인&주류 박람회'에서 관람객이 데킬라를 시음하고 있다. 2018.4.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주류주류업계데킬라다변화이강 기자 "반도체값 올랐지만 물량 조정"…1월 생산 1.3%↓, 3개월 만에 하락(상보)정부, 중동 이상징후 시 "'100조+α' 시장 안전 조치 즉각 시행"관련 기사"술 소비 역대 최저"…주류업계 불황에도 나홀로 성장한다는 '이것'"두쫀쿠가 왜 소주서 나와?"…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999만원 와인부터 가성비 음료까지…설 선물 뭐 사지? [이번주 Eat템]주류 업황 악화에도 매출 선방…하이트진로, 글로벌 공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