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위스키부터 데킬라·사케까지 줄줄이 부진"한 방은 없다"…취향 다양성 겨냥한 맞춤 수입 전략 확산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 국제 와인&주류 박람회'에서 관람객이 데킬라를 시음하고 있다. 2018.4.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주류주류업계데킬라다변화이강 기자 재경부 국제차관보 12일 방미…美재무부와 환율·대미투자 논의 전망정부, 삼성·SK 등 수출기업에 "달러 유입 확대·외환시장 안정" 당부관련 기사여름 성수기 잡는다…하이트진로, 논알콜 '과일맛·병제품' 동시 확장'시차·무관심' 악재 속…식품업계, '손흥민' 앞세워 월드컵 불씨 살린다진로, 25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글로벌 소주 위상 입증[뉴스톡톡]삼겹살에 소맥·치킨까지…젠슨 황이 띄운 'K-푸드'"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젠슨 황 효과에 홍대·잠실 술 매출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