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위스키부터 데킬라·사케까지 줄줄이 부진"한 방은 없다"…취향 다양성 겨냥한 맞춤 수입 전략 확산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서울 국제 와인&주류 박람회'에서 관람객이 데킬라를 시음하고 있다. 2018.4.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주류주류업계데킬라다변화이강 기자 나랏돈 부정수급 적발 5년 새 최대…환수율은 3년 새 최저北 병원 대거 짓지만…KDI "지방 자체 운영 역량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