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3년 만에 15.7도로 내려…15.5도 진로 골드 등 15도 시장 본격화소비자 트렌드 맞추고 원가도 절감…"새 기준점 될지는 지켜봐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롯데칠성음료하이트진로이형진 기자 '숏폼·라방' MZ에 먹혔다…CJ온스타일, 지난달 급상승 앱 '종합몰 1위'G마켓 손잡았더니 매출 2.5배 점프…'맞손' 효과 입증관련 기사"취하지 않는 술 뜬다"…주류업계, 무알코올 시장 선점 경쟁"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999만원 와인부터 가성비 음료까지…설 선물 뭐 사지? [이번주 Eat템]'한한령' 해제 덕?…지난해 중국향 맥주 수출 400%↑ 이 브랜드 때문"빨뚜는 노동주·취침주죠"…줄어드는 주류 소비, 흑백요리사 변곡점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