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3년 만에 15.7도로 내려…15.5도 진로 골드 등 15도 시장 본격화소비자 트렌드 맞추고 원가도 절감…"새 기준점 될지는 지켜봐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롯데칠성음료하이트진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테슬라'냐 '카스랑'이냐…하이트·오비 맥주 넘어 '소맥 대결'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도수 낮아진다…16도→15.7도 조정참이슬·처음처럼에 도전장 내민 오비맥주…'찰랑' 승부수 통할까텅 빈 주류 매대 채운다…홈플러스, '장보기 핵심' 소주·맥주 내일 입고펜타포트부터 맥주축제까지…식음료업계, 축제 마케팅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