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3년 만에 15.7도로 내려…15.5도 진로 골드 등 15도 시장 본격화소비자 트렌드 맞추고 원가도 절감…"새 기준점 될지는 지켜봐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와 소주 등 주류 제품을 구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롯데칠성음료하이트진로이형진 기자 11번가, 5년 만에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서비스 종료홈플러스, 회생까지 DIP 자금만 남았다…회생 기한 2차 연장(종합)관련 기사"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소주·맥주에도 '건강세' 붙나…주류업계, 건강부담금 도입 '촉각'소주 안 팔리니 원료사도 '울상'…주정기업 실적 일제 악화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취하지 않는 술 뜬다"…주류업계, 무알코올 시장 선점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