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조선호텔앤리조트 이타닉가든·라망시크레 근무후덕죽·천상현·최유강 셰프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출신손종원 셰프(왼쪽)와 조선팰리스 이타닉가든.(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셰프 정호영(왼쪽부터)과 후덕죽, 선재스님, 손종원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호텔신라윤수희 기자 카카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4698억 '역대 최대'…전년比 25.2% 증가한진칼 분쟁 '캐스팅보트' 쥔 산업은행…지분 매각·이사 추천권 변수관련 기사[단독] 조선호텔 연말 뷔페 최대 13.6% 인상…크리스마스 디너 23만원여성 활동가·단체, 서울평화상 첫 공동수상…무리미르와·캠페드대기업 CEO, 기획통→기술·현장형…제조업 기업, 생산·R&D 출신 약진11번가, 그랜드십일절서 호텔·해외여행 단독 특가…국내숙박 거래액 75%↑"크리스마스엔 더 비싸요"…4인가족 호텔 뷔페 외식비 '9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