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71.8조, 여신 48.6조…MAU 2057만 명 '역대 최대'수수료·플랫폼 수익 10.9% 성장…개인사업자 대출도 확대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한진칼 분쟁 '캐스팅보트' 쥔 산업은행…지분 매각·이사 추천권 변수IBK기업은행, 한국투자금융지주 잔여 지분 전량 매각관련 기사'카카오 AI 돛 출항'에 122개팀 지원…작년보다 85% 증가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170만 돌파…누적 공급액 7조 원카카오페이서 카카오·케이·토스뱅크 사업자 대출 한눈에카카오뱅크, 서울경찰청·토스뱅크와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맞손'청소년 도박자금 송금 막는다…금융앱서 위험 경고·거래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