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법 아니지만 심각성 인지…상황 엄중히 받아들여"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금감원 "유가 급등락시 ETF·ETN 가격 괴리 커져…투자 유의"외국인 매도에도 삼전·SK하닉 '8조' 사들인 개미…믿을 건 '실적'윤수희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직영 구조…노란봉투법과 연관성 없어"알리익스프레스-유튜브 맞손…C커머스 지형 더 넓힌다관련 기사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쿠팡, '한미 중재자' 등판할까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알리익스프레스-유튜브 맞손…C커머스 지형 더 넓힌다"쿠팡 전관 72명 포진"…공직자윤리위·인사혁신처 공익감사 청구'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