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취업심사 제도, 거름망 아닌 면죄부 발급처"쿠팡 물류센터 앞.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소봄이 기자 SNS로 만난 10대 여학생, 10만원 주고 유사 성행위 시킨 20대경실련, 지방선거 앞두고 '유권자운동본부' 출범…"후보자 공약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