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향한 과한 압박' 보는 USTR…보복관세 지렛대될까 우려'탈팡' 효과에 주저앉은 4Q…트럼프 '복심' 내세워 해결사 자임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의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하원 법사위의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차별 대우 조사를 위한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02.23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저커버그·빈 살만도 총수로?…40년 만에 미국인 총수, 파문 확산 우려컬리, 봄 나들이·초여름 날씨 겨냥…'리빙컬리페스타' 최대 87% 할인관련 기사외교부, 대미라인 쇄신…주요국 공관장 인선(종합)주미대사관 공사급 대거 쇄신…한미 삐걱이는데 북미 라인 전면 교체?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시민단체 "당연한 결정, 엄정 조사 촉구"李대통령, 오찬 전후로 '국익 외교' 강조…"자해적 행위 아쉬워"(종합)저커버그·빈 살만도 총수로?…40년 만에 미국인 총수, 파문 확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