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향한 과한 압박' 보는 USTR…보복관세 지렛대될까 우려'탈팡' 효과에 주저앉은 4Q…트럼프 '복심' 내세워 해결사 자임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의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하원 법사위의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차별 대우 조사를 위한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02.23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초보부터 베테랑까지"...우아한청년들, 배민라이더스쿨 새 커리큘럼 공개벤슨, 롯데월드몰·대치·신림 등 공격적 점포 확장 지속관련 기사'독도남' 박종우·'영원한 해병' 김원일 해설 데뷔…K리그 중계 새 얼굴여한구 "美 301조 결과 7월 중순 전망…대법 판결 전 관세 수준 복원 목표"[속보]여한구 "美 301조 조사는 제조업 중심…쿠팡·디지털 이슈 별개"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교섭요구 조합원 누적 9.8만명…원청 248곳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