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향한 과한 압박' 보는 USTR…보복관세 지렛대될까 우려'탈팡' 효과에 주저앉은 4Q…트럼프 '복심' 내세워 해결사 자임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뉴스1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사당의 레이번 빌딩에서 열린 하원 법사위의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 차별 대우 조사를 위한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02.23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美육군장관 대행에 토목 차관보…공식 후임으로 국방부 대변인 거론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불꽃축제 갈 땐 음식 미리 챙기세요…배달앱 3사 서비스 제한쿠팡이츠서비스, 도로교통공단과 배달파트너 교통안전 강화정점식, 靑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여론 간보기…이미 美신뢰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