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사업법 국회 본회의 통과…점주 단체 난립 및 협의요청권 남용 우려"점주 권익 보호 취지엔 공감…개정안 시행 혼선 막을 보완 장치 필요해"서울 시내에 위치한 저가 브랜드 커피 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커피를 구매하고 있다. 2024.7.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찬성 238표로 통과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가맹사업법프랜차이즈가맹점주가맹본사배지윤 기자 4500원→2000원…1세대 커피 브랜드, '저가 시장'서 2막 노린다샐러드·붕어빵·스무디까지…카페업계, 먹거리 경쟁 치열[이번주 Eat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주병기 만난 프랜차이즈업계 "점주단체 30%로 되돌려야"…공정위 결정은주병기 "'점주단체 등록제' 30명 하한 기준, 낮추는 방안 고민중"[기자의 눈]'10% 협의권'이 불붙인 논란…점주 보호와 본부 부담 사이"10% 단체가 협의권을?"…프랜차이즈업계, 대표성·경영 혼선 우려맘스터치, 日 신주쿠에 사업 허브 구축…2027년 100개점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