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입찰 무산으로 法, 공개입찰 여부·매각 방식 전환 등 의사결정 예상12월 29일 전 인수의향서 여부 분수령…정치권, 공적 개입 압박 변수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홈플러스 노조 "점포 마구잡이 폐점…유암코 개입 약속 이행해야"홈플러스 노조 "휴업 중인 37개 점포는 폐점·10개 추가 휴점 논의"고려아연 "영풍·MBK, 적법 절차 따른 재무적 투자 왜곡 지속""부회장이 보증 vs MBK가 직접 책임져야"…자금난 홈플러스 평행선MBK·메리츠 '브리지론' 평행선…홈플러스 "배임 아냐" 재차 요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