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입찰 무산으로 法, 공개입찰 여부·매각 방식 전환 등 의사결정 예상12월 29일 전 인수의향서 여부 분수령…정치권, 공적 개입 압박 변수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컬리·알리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조용한 눈치싸움[단독] 홈플러스, 3월 급여 절반 선지급…익스프레스 매각 사활"MBK 물러나라" 고려아연 주총장 전운…'중복 위임장' 문제로 지연[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자문사 7곳 반대에도" 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서 'MBK 임원' 찬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