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입찰 무산으로 法, 공개입찰 여부·매각 방식 전환 등 의사결정 예상12월 29일 전 인수의향서 여부 분수령…정치권, 공적 개입 압박 변수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김명신 기자 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부고] 허남영 씨(뉴스1 부국장 편집위원) 부친상관련 기사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동행명령' 발부되나이소영 장관 첫 국감…중기부, 정책자금부터 기술탈취까지 '쟁점''검찰' 지운 공소청, 90일 유예기간 MBK 등 막판 수사 총력與, 'MBK 김병주 불기소' 보도에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DIP 대출 664억 개인자금으로 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