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입찰 무산으로 法, 공개입찰 여부·매각 방식 전환 등 의사결정 예상12월 29일 전 인수의향서 여부 분수령…정치권, 공적 개입 압박 변수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아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지속할지 중대한 갈림길에 놓였다.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책임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 코앞…청산이냐 회생이냐 운명의 갈림길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법원, MBK·채권단 등에 최후통첩…"13일까지 회생 여부 의견 달라"'단식' 홈플러스 노동자들, 청와대로 삼보일배…"정부 나서야"이찬진 "쿠팡페이·쿠팡파이낸셜 정식검사…MBK 제재심 심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