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계열사라고 해서 부당하게 대하는 것으로 생각안해""홈플러스 사태 관련, 신속하게 심의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업무계획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원장은 이 자리에서 "금융소비자보호를 금감원의 최우선 가치로 확립하면서도 대내외 불확실성 속 금융시장 안정성을 흔들림 없이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한병찬 기자 농협銀, K-푸드 투자 활성화 전략회의…"5000억 원까지 펀드 확대"이찬진, 빗썸 직격 "위법 발견 시 검사 전환"…"자산 반환해야" 경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