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까지 전국 980여개 매장서 건전음주 퀴즈 참여 이벤트(왼쪽부터)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맨 왼쪽), (왼쪽 두번째)김병훈 오비맥주 영업 부사장, (오른쪽)임경민 역전에프앤씨 경영지원 본부장이 역전할머니맥주 서울신사가로수길점에서 주류 주문 시 신분증 확인을 독려하는 '귀하신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배지윤 기자 美 강제노동 관세 현실화…식품업계, 대미 수출 리스크에 촉각오뚜기, 완도산 전복죽 10만개 만든다…"지역 상생 확대"관련 기사테라도 과실주로 나온다…주류업계 '과실 탄산주'로 체질 개선최대 100억 현도면 주민 사업비…생활자원센터 무산 땐 '불투명'캐나다 1위 보드카 하이볼 '뉴트럴', 이달 말 국내 상륙이장섭 청주시장 매몰·손배 80억 판단은…자원회수센터 이전 제안오비맥주, 알코올 0.00% '카스 레몬 스퀴즈 제로' 캔·병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