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술 '생맥' 값 오르나…세제혜택 종료에 주류업계 '촉각'

7년 만에 생맥주 세제 혜택 종료 가능성…500㏄ 최대 1000원 인상
맥주 의존도 높은 영세 사업장 부담 가중…해외선 외려 세제 혜택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을지로 노가리 골목에서 열린 '2018 을지로 노맥(노가리와 맥주) 축제'에서 시민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2018.6.22 ⓒ 뉴스1 박지수 기자
서울 중구 을지로 노가리 골목에서 열린 '2018 을지로 노맥(노가리와 맥주) 축제'에서 시민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2018.6.22 ⓒ 뉴스1 박지수 기자

본문 이미지 - 4서울 시내 한 카페 겸 술집으로 운영했던 가게가 폐업으로 철거되고 있다.  2026.2.4 ⓒ 뉴스1 김도우 기자
4서울 시내 한 카페 겸 술집으로 운영했던 가게가 폐업으로 철거되고 있다. 2026.2.4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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