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사회적 대화기구, 9월 셋째주부터 회의 연기"서로 접점 찾아야 한다는 데 동의…결과 도출할 것"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 위원장과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 김진우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배달앱(배달의민족) 사회적대화기구 중간합의문 발표 브리핑에서 중간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6.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앱배민배달의민족쿠팡이츠민주당사회적 대화기구문창석 기자 체급 확 커진 韓 증시…"설 이후 자금 더 몰린다"1월 외국인 국내증권 3.4조 순투자…주식 한 달 만에 순매도 전환관련 기사배달의민족, 선불충전금 역대 최대…700억 넘었다"배달비 수수료 상한제, 소비자 부담 증가…소상공인 피해 역효과"[2025 유통 결산]③ 물가 폭등 속 배달앱 규제 강화…법제화 여부 주목악재 맞은 쿠팡이츠…승부수 던진 배민, 독주 체제 굳히나"개인정보 유출에도 시켜 먹는다"…쿠팡이츠 이용자 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