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우버 컨소시엄, 배민 인수 가능성 제기22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배달의민족우버배민김민재 기자 [단독] 지방의원 후원금 '깜깜이'…법정 한도보다 공개 기준 높아기성용, '성폭력 의혹' 폭로자 상대 2심도 승소…1억 배상 유지관련 기사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 안한다…"경영환경 변화"네이버, 배민 날개 다나…쇼핑·배달 놓고 쿠팡과 정면 대결"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뉴스잇(IT)쥬]'티맵+우버'에 '카카오+구글' 맞불…진격의 '유튜브뮤직'[새해 업종별 3대 키워드]①소비자 '변심'에 '변신'하는 유통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