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우버 컨소시엄, 배민 인수 가능성 제기22일 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 스티커가 붙어 있다 2025.1.2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배달의민족우버배민김민재 기자 "승소 가능성 99%"…법무부, 변호사 부당 광고 단속 강화한다검찰, 3억 횡령하고 도주한 변호사 이틀 잠복 끝에 검거관련 기사네이버, 배민 날개 다나…쇼핑·배달 놓고 쿠팡과 정면 대결"4.7조에 산 배민, 8조에 팝니다" DH, 매각 시동…네이버·우버 등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