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에너지·금융 변동성 확대…세계경제 하방 리스크↑"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댄 카츠 IMF 수석 부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9 ⓒ 뉴스1관련 키워드구윤철IMF이강 기자 "1500원 환율, 뉴노멀 아직"…분수령은 '전쟁 60일·유가 100달러'작년 지식서비스 적자 102억달러, 13년 만 최대…'K콘텐츠'는 흑자관련 기사환율 1440원대로 '수직 낙하'…'마러라고 합의설'에 1300원대 열리나李대통령, 첫 경제 메시지로 "2% 성장"…국정 성과 기준선 제시계엄·관세 파고 넘은 韓경제, 1% '턱걸이' 성장…환율이 변수[2025경제결산]①구윤철, G7 재무장관회의 참석…"핵심광물 공급망 공조 강화"'불황 터널' 끝 보인다…韓 경제 '내년 2% 턱밑' 잠재성장률 복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