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담합·시장지배력 남용 철저 조사·제재" 라면·식용유 가격 인하 언급하며 "위기 속 가격 내린 기업에 감사"
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농심·오뚜기·삼양식품 등 라면 업계가 제품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오뚜기는 라면 8종의 출고가를 평균 6.3%,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오리지널 2종의 출고 가격을 평균 14.5%, 농심은 라면과 스낵 등 제품을 평균 7%를 인하한다. 사진은 1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라면의 모습.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