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식품업계 1분기 영업익 '마이너스'…하반기 경기 부양책 기대가격 올린 제품 하반기부터 유통 채널에…환율 안정화·원재료 값 완화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가공식품 등 식료품을 구매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라면.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CJ제일제당농심오뚜기풀무원하이트진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추석 농축산물 할인에 1490억 투입…지난해보다 3배 늘린다추석 3주 앞두고 밥상물가 비상…시금치 183%·상추 78%·한우 17%↑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휴가철 먹거리 알뜰하게"…농식품부·식품업계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더는 못 버틴다"…원가 부담 임계점에 라면·햇반·빵·음료 가격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