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는 주류 문화…MZ세대 취향 저격한 '가볍게 마시는 술' 인기매화수도 새로 다래도 저도주 트렌드 합류 "도수 낮추고 감성 더했다"(왼쪽부터)매화수, 새로 다래.관련 키워드주류업계저도주새로다래선양오크소주배지윤 기자 bhc '카카오쇼핑페스타' 참여…9종 상품 특가 판매국순당, 경포마라톤대회 협찬…경포해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관련 기사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도수 낮아진다…16도→15.7도 조정소맥 폭탄주 대신 가볍게 한 잔…저도주 띄우는 주류업계[유통人터뷰]저도주 시대에 '20도' 역발상…"고도수 팬덤은 확실하다"'와인·사케가 경쟁 주종?'…소주업계, 알코올 도수 낮추기 경쟁"독한 술 소주의 순한 맛 경쟁"…100년 만에 '35도→1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