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소주 시대 '처음처럼 클래식' 승부수…차상윤 롯데칠성 매니저 인터뷰"20주년 처음처럼, 소주다운 역할 할 때…소비자 경험 넓히는 데 최선"차상윤 롯데칠성음료 소주BM팀 처음처럼BM 매니저가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롯데칠성음료 제공)처음처럼 클래식 제품 패키지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28일 서울 중구의 한 백화점에서 고객이 소주를 고르고 있다. 2019.4.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칠성음료황두현 기자 hy, 한 병에 식이섬유 13g 담은 '하루야채 파이버맥싱' 2종 출시매일유업, '임산부의 날' 맞아 국무총리 표창…육아지원 공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