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클럽' 풀무원, 영업익 28.1%↓…4조 매출 롯데칠성도 31.9% 주저앉아'중국·베트남 등 견고' 오리온 홀로 고공행진…"대선 끝난 하반기 기대"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오리온 초코파이가 진열되어 있다. /뉴스1 ⓒ News1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롯데칠성음료 제품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풀무원롯데칠성음료롯데웰푸드오리온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1분기 실적 안도했지만…식품업계, 중동발 리스크에 '시계제로'수익성 빨간불 식품업계…정부 물가 관리 기조에 가격 인상 '눈치'농식품부, 식품 15개사와 설 맞이 할인…4957개 품목 최대 75%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올해 주요 식품사 '4조 클럽' 5곳…삼양식품 '2조 클럽' 입성 가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