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부터 입점 매장·인근 점포 매출 일제히 상승세 KBO를 비롯한 구단별 컬래버 상품 불티…신상품 출시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5.4.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세븐일레븐 제공)관련 키워드편의점야구야구장프로야구컬래버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세븐일레븐, 사직구장서 가맹점 상생 '매치데이' 개최"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젠슨 황 효과에 홍대·잠실 술 매출 '들썩'"야구 스낵으로 제격"…GS25, '오잉K불황태맛' 단독 출시'오줌 맥주' 후유증에 발목…흑자전환에도 갈길 먼 칭따오맥주"팬 요청에 응답했다"…깨끗한나라·LG트윈스, 협업 제품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