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부터 인삼주까지 방한 내내 'K-주류' 즐겨…'애주가' 면모 과시홍대입구역·잠실야구장 편의점 주류 판매량 ↑…'가뭄에 단비' 기대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치맥 회동'을 하고 있다. 2026.6.7 ⓒ 뉴스1 이호윤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찾아 맥주를 마시고 있다. 2026.6.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황두현 기자 세븐일레븐, 세계 3대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톡 치면 깨진다"…CU, 깨먹는 연세 하트 생크림빵 110만개 돌파관련 기사테라도 과실주로 나온다…주류업계 '과실 탄산주'로 체질 개선소맥 폭탄주 대신 가볍게 한 잔…저도주 띄우는 주류업계폭염에 달아오른 음료·주류시장…시원함 앞세운 신제품 경쟁K-라면·스낵 2분기도 웃었다…식품업계 침체에도 성장세 지속서울보훈청, 전몰군경유족회와 현충일 생수 나눔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