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계획한 투자 유치에도 단기 유동성 경색 빠져""금주 매각 주관사 지정해 본격 실행 나설 것"최형록 발란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발란명품최형록김진희 기자 이랜드 스파오, '새해맞이페스타' 온오프라인 통합 진행설화수, '럭셔리 뷰티 페스타' 개최관련 기사발란 이어 초록마을·브랜디도 흔들…플랫폼업계 '줄도산 위기'경찰, '정산지연' 명품 플랫폼 발란 이틀간 압수수색발란, 인수합병 주관사로 삼일회계법인 선정회생법원, 발란 M&A 추진 허가…조기 경영정상화 속도"위기의 명품 플랫폼"…기업회생에 매출 반토막, 끝없는 적자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