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산시 소상공인 두 달 넘게 자금 공백…납품 정산주기도 업계 최장공정위, 홈플러스 정산 상황 매주 점검…불공정 행위 실태 파악 나서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들이 19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MBK파트너스 앞에서 열린 'MBK 김병주 회장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ABSTB) 원금반환촉구 기자회견'에서 MBK의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점포의 모습. 2025.3.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정산주기소상공인테넌트납품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두쫀쿠 다음은 봄동"…SNS서 확 뜬 '밥도둑', 마트 품절 대란"990원 삼겹살"…대형마트, 삼삼데이 맞아 할인 경쟁대우건설, 의정부 탑석 푸르지오 파크7 '완판'"990원 삼겹살 가격 경쟁"…집객 효과 노리는 대형마트대형마트 새벽배송 눈치싸움 치열…수익화 과제